AMO(정비조직인증)사업

AMO(Approved Maintenance Organisation)

글로리아항공은 항공안전법 제97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72조에 따라 정비조직인증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명되어 국토교통부에서 정비조직 운영을 승인했습니다.

울진군 기성면에 위치한 울진비행훈련원 내 격납고와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오버홀 사무실까지 AMO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소형기에 대한 모든 엔진을 조립·분해할 수 있고 정밀 기체수리까지 가능한 항공정비 전문 오버홀 업체임을 뜻합니다. 국내 비행훈련에 최적화된 Cessna 172 Series와 Piper PA44-180기종에 따른 왕복엔진 조립·분해와 Megneto 500시간 검사, 프로펠러 1,000시간 검사를 공장정비 할 수 있는 양질의 격납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항공정비 인력을 통해 항공정비에서 이에 따른 비파괴 검사까지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국 기술력에 의존하던 MRO(항공정비)산업이 국내자본과 정부지원이 맞물리면서 힘찬 날개짓을 시작한 만큼 28년 전통 항공정비인재를 육성해온 글로리아항공에서 그동안의 항공정비교육을 통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항공정비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